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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상계3.4동 나들이철쭉동산 재단장으로 새로운 명소로 주목<조은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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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형수 작성일 21-12-01 00:0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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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상계3.4동 나들이철쭉동산 재단장으로 새로운 명소로 주목<조은자 기자>

 

 

노원구 상계3.4동 주민자치회 (황영주 회장)상계동 나들이철쭉동산(상계동 72-1 일대)이 지난 121(수요일) 오전 11시에 성대한 오픈행사로 새얼굴을 보이게 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이날 행사에는 노원구 오승록구청장과 노원구의회 최윤남의장, 김성환국회의원 박정옥사모님, 상계3.4동 양달승동장, 주민자치회 황영주회장, 적십자봉사회 전은숙회장, 도암어울마루 정원선위원장, 자원봉사캠프 김순옥회장, 새마을지도자협의회 김종현회장, 동체육회 라범식회장, 재향군인여성회 공막래단장, 통장협의회 권귀아캠프장, 똑똑똑돌봄단 이미숙단장(실명 게재 순서는 지면사진에서 왼쪽 순서)과 많은 지역사회관계자가 참석하였다. 나들이철쭉동산은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총 3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전망데크, 데크쉼터, 산책로 정비 등의 시설물을 설치하고 경사가 있는 지형과 지물을 고려하여 산철쭉 7,900, 황매화 1,200, 맥문동 4,200본 등 수목식재를 하여 새단장을 마치게 되었다.

 

 

상계3.4동주민자치회가 지역자원탐방을 하면서 새롭게 발견한 지역자원인 나들이 철쭉동산에 대하여 노원구 오승록구청장은 상계3.4동주민자치회가 재발견한 나들이철쭉동산에 대한 관심과 노고를 치하하였다. 앞으로의 발전방향에 대해서도 주민자치회성과공유회에서 김화식부회장이 발표한 비즈니스캔버스 모델을 수렴하여 키가 커버린 철쭉을 베어버리거나 없애지 않고 키큰철쭉나무를 상징화하는 방안과 작지만 높낮이 경사가 있는 지형의 특성도 고려하여 작은음악회 개최 등 주민들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곳으로 탈바꿈시키겠다고 하였다.

 

 

상계3.4동주민자치회 황영주회장은 답사를 통하여 재개발 지역의 상계3.4동주민자치회 지역의제로 발굴한 나들이철쭉동산을 인정해주신 오승록구청장님과 양달승 동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노원구의 새로운 힐링 명소로 입소문이 나도록 선진지 견학과 다양한 노력을 하겠다고 하였다.

 

 

오승록 구청장은 상계동 철쭉동산이 개선사업을 마치고 새 옷을 차려입었습니다. 당고개역 가까운 불암산 초입에 철쭉 3만 그루가 식재된 원조 철쭉동산이 있습니다. 그동안 관리가 잘되지 않아 이용에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아는 사람들만 아는 동네 뒷동산으로 방치되어 있던 곳입니다.이번 개선사업을 통해 철쭉 사이로 산책길을 조성하고 데크쉼터와 전망대를 새롭게 설치해 주민들이 편안하게 철쭉을 즐길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내년 봄에는 철쭉터널을 따라 꽃구경도 하시고, 3만 그루의 철쭉이 만들어내는 멋진 전망도 즐겨보셨으면 합니다. 우리 노원의 숨어있는 원석들을 갈고 닦아 주민들이 편히 즐길 수 있는 노원의 힐링명소로 만들어가겠습니다,라고 말했다. choej9305@naver.com 조 은 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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