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로그인
회원 가입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회원가입으로 서비스 약관개인정보 보호 정책에 동의합니다.



지역퍼스트 신문보기
구정 | 구의회 | 주민자치 | 정치
구의회    |  구정  | 구의회
이영규 의원(1)제255회 정례회 구정질의 구청장 답변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로 보내기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카카오스토리으로 보내기 밴드로 보내기
작성자 김형수 작성일 19-12-12 00:00 댓글 0

퍼스트신문  / 구의회


퍼스트신문  / 구의회

이영규 의원 제255회 정례회 구정질의 구청장 답변1
 

서울시 노원구(이경철 의장)는 제255회 정례회 구정질의가 지남 122일에 있었다. 이영규 의원 구정질문 구정을 통해 발견한 문제점에 대한 제안, 구정질문이 있었다.
 

영규의원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노원 에 기반을 둔 이영규의원입니다. 존경하는 이경철 의장님, 그리고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또 오승록 구청장님과 집행부, 언론인 여러분! 촉박한 시간에 마지막까지 이렇게 마음 써주시고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함과 존경의 마음을 드리면서 시작하겠습니다.
본 의원이 17개월 동안 구정활동을 하며 보고 느낀 것 중에 조금 더 세분화 된 것 보다는 거시적인 면에서 몇 가지를 짚어 질문하고자 합니다.
 

이영규 의원 질문 첫 번째로 17개월을 저도 다니면서 노원구에 대해서 여러 가지 이야기를 듣습니다. 하나 제가 질문을 하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노원구하면 떠오르는 어떤 정신이라고 그러나 슬로건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구청장 답변 지금 노원구는 어찌됐든 교육이 가장 많이 떠오르고요. 그 다음에 자연환경, 수락산, 불암산, 산이 4개고, 하천이 또 4개나 되는, 어찌됐든 사람이 살기에는 굉장히 좋은 곳, 이렇게 지금 이미지화 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이영규 의원 , 말씀하신 대로 교육특구, 그 다음에 남들이 가질 수 없는 중랑천과 천혜의 산 같은 것도 있어서 그런 부분에 힐링이라는 단어로 시작을 하셨지요? 구청장 . 이영규 의원 옆에 있는 지자체를 예로 들면 함께 누리는 문화도시라는 슬로건이 있습니다. 노원구는 힐링 문화 도시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제가 이 시점에서 여러 가지 들리는 민원 중에 우려되는 바가 있고, 이제는 우리도 17개월이 지난 시점에서는 무언가 정비를 하고, 그리고 박차를 가해야 된다는 생각에 제안을 하나 드립니다. 구청장님, 민선6기 때는 행복 습관이라는 것이 있었습니다. 기억하십니까? 지금 그쪽의 의원님들께서는 아직도 거기에 고군분투하고 계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우리는 소확행이라는 것이 있어요. 만약에 행복은 습관이란 것이 어떤 정신적인 부분, 습관을 들이는 마음이라는 것에 중점을 두고 하였다면 이제는 소확행이라는 소소한 행복을 발전시키고 확대하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실천적 행복의 습관이 있습니다. 맞습니까? 구청장.
이영규의원 그래서 제가 제안 드립니다. 이제는 행복의 습관이라는 뱃지 대신에 행복을 실천하는 소확행 뱃지를 달아야 될 때라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느끼십니까? 구청장 저는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이라는 정책을 중심에 두고 합니다마는 그것을 무슨 뱃지라든가, 편지라든가, 그런 것으로 계속 뭔가 캠페인성으로 하는 것에 대해서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영규 의원 , 방법의 차이는 여러 가지가 있을 겁니다. 본 의원이 제안하는 것들은 말 그대로 어떤 표식을 하자는 느낌이 아니라, 지금 민선7기에서 6, 7기로 이어지고 있는 행복습관의 방향에 대해서 이야기하고자 하는 겁니다. 행복을 습관화 하는 것들을 했다면 이제는 소확행으로 소소한 실천에는 대단한 것들이 있습니다. 그늘막도 그렇고, 우리가 가지고 있는 따숨쉼터도 그렇고, 그리고 민선7기에서 가지고 있는 축제 문화라는 것은 처음으로 시작된 우리가 가지고 있는 소소한 행복에 함께 합당해 지는 부분이기도 할 것입니다. 그런 부분에서 어떤 슬로건, 우리의 정신이 보다 더 명확하게 다음에는 일어나야 된다는 생각, 그리고 본 의원과 의정을 하는 우리도 함께 그 부분에 색깔을 확실하게 해야 된다는 생각을 합니다.
 

더불어서 제가 하나 더 제안 드리겠습니다. 저는 많은 지자체를 다니고 요즘에는 더더욱 관공서에 대한 반김이라는 것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됩니다.지자체를 들어설 때 오승록 구청장님이 노원구청이라는 대표자로서, 지자체에서 대표로 열심히 일하는 것에 반해서 노원구청을 들어서는 구민들이 그것을 체험하지 못한다면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노원의 반김, 아마 오승록 대표님과 노원구의회 대표이신 이경철 대표님께서는 아마 잘 못 느끼시리라고 생각됩니다. 왜냐하면, 두 부분은 가장 환영 받을 테니까요. , 저는 이제부터 의원이 아닌 구민입니다. 구민이 들어와서 등록·등본을 떼고, 등기부등본을 떼어보고, 우리가 반김을 하려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를 몰라 가까이 가야 되는 곳을 살핍니다. 입구에 들어서서 안내와 민원여권과가 가장 옆에 근접해 있습니다. 우리의 반김은 과연 그 동안 어떠했는지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됩니다. 구청장님, 어떻게 느끼십니까?
 

구청장 , 그것은 아니, 뭐 워낙에 친절하지 않다는 이야기를 주민들한테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친절교육도 하고, 또 비단 민원여권과나 안내데스크 외에도, 예를 들면 과로 사람들이 찾아올 때 다 각자 자기 일에 몰두하느라고 사람들이 와도 아는 척도 안 하고 뻘쭘하게 서 있게 만드는 그런 분위기, 그런 이야기도 많이 지적을 받아서 저도 참 그에 대한 걱정이 좀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강조를 할 수도 없어서 계속 직원들한테 교육은 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직원들도 자기일 급하게 보고서를 쓰고 이러다보면 응대하는 게 조금 소홀할 수도 있겠다 싶기는 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어찌됐든 일단 들어오시는 모든 분들한테는 우선적으로 먼저 인사하고, 안내하고, 또 담당자를 안내해 드리고, 그런 것을 수차례 강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의원님이 지적하신 내용은 십분 공감하고요. 저도 그것은 굉장히 문제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영규 의원 , 동감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우리 모두 노원구청이라는 사업체를 들어올 때는 우리는 전문인이 되어야 된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것이 세대를 떠나서 각자가 가지고 있는 욜로 문화를 떠나서 구청장님도 안타까워하시고, 우리 모두 안타까워하는 부분입니다. 예산에 정책 반영을 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구청장 .
 

이영규 의원 제가 이렇게 얘기하는 이유는 제가 무형적인 대표성을 간략하게 말씀드렸는데 반기는 것 중에서 청사의 깨끗한 환경, 마을의 활발한 생기, 모두 다 갖춰지면 뭐합니까? 그 안에 사람이 담겨지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는 생각이 너무도 많이 공감이 되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사람이 반겨주는 노원구청을 기대하면서 다음 질문으로 넘어갑니다. 구청장님! 제가 이번에 정책토론회를 3번에 걸쳐서 한 바가 있습니다. 그 중에 어르신일자리 창출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었는데요. 그 중에서 제가 제안할 부분이 하나 있습니다. 어르신이 반드시 소일거리, 돈을 창출해야 되는 재정적인 것만을 원하지 않는다는 것을 이번에 정책토론회를 통해서 제가 느꼈습니다. 이번에 아주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고 장소마저도 센세이셔널 했던 아동청소년 축제가 있었어요. 그런 것처럼 이제는 어르신들이 젊었을 때는 참여를 했던 것이 이제는 우리 문화가 어떻게 된 것이 어르신들이 동원을 하게 되는 그런 느낌을 지울 수가 없어요. 그래서 저는 실버 축제, 어르신들 그들만의 문화를 가질 수 있는 그런 축제가 이번 예산에서는 꼭 편성이 돼서 한번 창출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구청장 , 우리가 그것까지 미처 생각은 못했고요. 일단, 어르신생활체육 축제는 처음으로 한번 시도를 해 보려고 지금 그렇게 예산을 제출 했었고요.
그 다음에 의원님이 얘기하시는 전 세대가, 그러니까 어르신들이 다양한 하나의 실버 축제라 해도 문화 축제 위주로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청소년이나 아동, 그 다음에 여러 가지 동별 주민 직능단체라든가, 복지협의회라든가, 이런 것들을 많이 축제를 하는데 실버 축제까지는 고민을 못해 봤습니다. 어르신들이 일단 우리가 8만 명 정도 되는데 저희가 보면 한 2만 명 정도가 독거어르신들이고요, 장기요양보험 받으시는 분들은 어차피 못 나오시는 거고. 그리고 너무나 다양합니다. 영화 보러 오시는 분들도 많고, 노래교실 열심히 다니시는 분들도 많고, 심지어 체육 관련해서 당구장에 가시는 분들도 있고. 최근에는 80대에서 축구단까지 만들어서 활동할 정도의 너무나 다양한 스펙트럼을 가진 어르신들이 계셔서 이것을 한데 모아서 한번 축제를 하는 부분을 적극적으로 구 차원에서 한번 고민하겠습니다.
이영규 의원 , 말씀하실 때 섬김, 그 다음에 어떤 축제를 한다고 하면 항상 문화에 국한이 되는 거거든요. 그런데 제가 지금 하나 제안 드리는 것은 이런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우리가 우리 세대에서 늘 했던 것은 안살림을 책임졌는데 우리가 가진 손맛이나, 우리가 가지고 있는 공예솜씨나, 이런 것들을 펼칠 수 있으면 어떨까, 라는 얘기를 하셨어요. 결국은 이런 얘기까지 갔습니다. 경로당별로 반찬이면 반찬을 각각 특화된 반찬을 하나씩 도맡아서 반찬바자회 같은 것을 열어 준다면 한 달에 한 번씩 우리 경로당이 생기가 있지 않을까, 이런 이야기도 하셨거든요. 제가 그 이야기를 들으면서 어떤 느낌을 받았느냐 하면, 마찬가지로 힐링이라는 것이 어떤 해소에 대해서 있다면, 지금 어르신들이 바라는 것은 말씀드린 대로 섬김이 아니라 스스로 생기 있는. 눈 뜨면 무언가를 해 내고, 아직도 우리가 젊어서, 아니면 여태까지 무언가를 계속해서 마을과 함께하고 도움이 된다는 그런 마음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 구체적인 것으로 문화에 국한시키지 말고 접근을 부탁드립니다. 구청장 .
 
                              ===================== 계 속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신 기사 인기 기사 섹션별 인기기사
구정의 최신글
  정의당 주희준의원 제259회 정례회 …
  손영준 의원 제259회 정례회 제…
  노원구의회 후반기 의장에 최윤남 의원, …
  노원구의회 제259회 정례회 3…
  노원구의회 예결특위, 2019회계연도…
  노원구, 폭염 대비 ’그늘막…
  노원구의회 행정재경위원회 현장 의정활동
  노원구 하계2동, 새마을 부녀…
  (3)이영규 의원 제259회 노원구의…
  (1)신동원 의원 제259회 노원…
퍼스트신문 회사소개    |    회원가입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    기사제보    |    광고안내/신청
  • 노원퍼스트신문 | 대표 : 김형수 | 편집인 : 김영렬 | TEL : 010-5791-3927 이메일 morasoo3927@gmail.com
    주소 : 서울특별시 노원구 덕릉로725(중계동 137-14) | 사업자등록번호 : 132-86-01106 ||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먹갓로서길29 104호 (070-8716-6885) 신문사업등록번호: 경기다50146
    Copyright© 2015~2020 퍼스트신문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