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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원 의원 구정질문에 구청장 답변   
-휴가든, 한내근린공원, 꽃과 정원의 도시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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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형수 작성일 10-12-06 00:00 댓글 0

퍼스트신문  / 구의회

 

서울시 노원구(이경철 의장)는 제255회 정례회 구정질의가 지남 122일에 있었다. 신동원 의원 구정질문, 한내근린공원 재생사업, 휴가든 조성 사업, 꽃과 정원의 도시 사업에 관에 오승록 구청장은 다음과 같이 답변을 했다.
 

한내근린공원 재생사업에 관하여 전체 다 하지는 않았고요, 11월 말에 완공됐고. 그때 무대배치를 달리 했어야 됐기 때문에 그것은 서둘러서 했습니다.
어차피 공원을 조성해 가는데 여러 가지 사업이 있었는데 기존의 무대가 조금 빈약했거든요. 뒤의 가림막도 치고 해서 그래서 어차피 축제를 할 바에야 그거 먼저 빨리 완료했으면 좋겠다, 해서 그거 먼저 한 겁니다.
 

광의의 개념으로 전체 한내근린공원을 같이 묶어서 한 것이기 때문에 포괄적으로 재생사업에 76,000이 들어갔다고 이야기할 수도 있고요. 순수하게 따져 보면 재생사업에서는 7500이 맞는 거죠. 작년에 저희가 본예산에 반영하기 위해서 용역을 하면서 제출했던 것이고요. 그런데 올해 주민설명회를 거쳤습니다. 주민설명회를 거치면서 주민들 의견 중에 화장실을 좀 새롭게 리모델링해 달라, 이런 새로운 요구들이 몇 개 좀 있었습니다. 그래서 당연히 그것을 반영하다 보니까 예산이 추가가 된 것이고요.
 

보통 우리가 공사를 해 보면 노원구 구석구석 아파트 지을 때도 그렇고요, 모든 곳의 땅을 파는 것이 겁납니다. 솔직히. 땅을 파면 대부분의 지역이 다 폐기물이 있습니다. 아마 속에 건축자재나, 옛날에 공원 조성할 때 옛날에 했겠죠. 그때 보통 속에다 묻어버리거든요. 그래서 막상 파보니까 생각지도 않은 폐기물이 나와서 그것을 처리하는데 비용이 들었을 거라고 예측이 되고요. 이것은 아파트나 어디나 모든 곳이 다. 우리가 공공건물을 지을 때도 지금 땅을 파기 시작하면 생각지도 않은 폐기물 비용이 꽤 많이 늘어나는 게, 옛날에 그 땅에 뭘 지을 때 어디 돈 주고 버렸어야 되는데 그것을 안 하고 그냥 밑에도 다 해버리니까 지금 그렇게 공사를 새로 해보면 그런 경우가 비일비재 합니다.
 

휴가든 조성 사업 이것은 아마 본예산에 반영은 안 했고요, 그때 당시 미세먼지 올해 3월에 굉장히 심했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사회적으로 문제가 됐었고. 일주일 동안 미세먼지에 시달려서 그때 미세먼지에 대한 걱정들을 주민들이 많이 하셔서 이것을 어떻게 할 것이냐? 물론,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것은 지자체 차원에서 하기는 어려울 것이고. 다만, 미세먼지가 발생했을 때 그것을 완화 시키는, 그런 것들이 결국은 할 수 있는 일이라는 것이 공기청정기하고 공기정화식물 정도 설치하는 것이 어떻게 보면 근본적인 해결책은 아닙니다마는 당장 주민들의 불안을 해소할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이었기 때문에. 공기청정기는 작년부터 경로당하고 어린이집, 학교, 이런 데는 다 의무적으로 설치를 했었고요. 그 다음에 그것도 불안해해서 동 주민센터 하고, 동 주민센터도 가보면 작은 도서관도 있고, 다목적실도 있고 하니까 전체적으로 다 설치해 달라는 그런 요구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공기청청기와 함께, 타 자치구에서도 보면 공기정화식물을 통해서 굉장히 효과를 보고 있다고 해서 저희도 이번에 공기정화식물을 설치하자고 그렇게 얘기가 돼서 공기정화식물 설치사업을 중간에 하면서 예비비로 한 것 같습니다.
 

저는 굉장히 급한 사항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우리가 지금 시간이 지나서 그 기억이 희미해지고 가물가물한데 올해 3월에 일주일 동안 서울이 미세먼지로, 거의 이것은 살인이라고 했습니다. 1950년대 영국의 스모그에 비견되는 소리 없는 죽음이럴 정도로, 특히나 미세먼지 발령되면 아이들은 밖에 나가지 못하게 했던 것은 기본이고 노약자들도 거의 출입을 자제할 정도로 그렇게 심했던 사항이었습니다. 어찌 보면 재난상황입니다. 이제는 미세먼지도 재난상황으로 간주해서 보기 시작했기 때문에 그때 저희도 정말 발을 동동 구르면서 많은 주민들이 이 대책을 요구 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굉장히 급했던 게 있었기 때문에 예비비로 썼고요. 그 다음 미세먼지와 관련한 여러 가지 정화식물이나 공기청정기는 이중, 삼중으로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미세먼지와 관련한 내용은 두세 가지, 수단과 방법만 있다면 더 공기를 정화시킬 수 있는 그런 장치가 있다면 그것도 해보고 싶을 정도로, 지금 또 미세먼지가 시작되는 계절입니다.
 

꽃과 정원의 도시 사업에 관에 가로등과 다리 난간에 설치한 꽃들 같은 경우는 의원님도 아시겠지만 꽃을 저희가 주문한 사양이 그렇게 간단치 않습니다. 저 꽃이 아시다시피 많은 주민들이 오래가는 것에 대해서 굉장히, 처음에는 금방 시들 꽃을 왜 저렇게 가로등에 심어놨냐이런 비판이 나올 정도로, 그런데 봄꽃만 해도 한 4개월이 갈 정도로, 그리고 그 꽃이라는 게 모양을 아무렇게 한 게 아니고 저희가 요구한 사양이 또 있었습니다. 가로등주는 단순했지만 우리가 다리 난간에 설치한 꽃들 같은 경우는 다리별로 꽃 종류도 좀 달랐고 배치도 달랐고, 디자인도 달랐고, 이런 요구들을 소화해낼 수 있는 그런 업체여야 됐던 것이고요. 저도 가끔씩 다른 구나 지방에 가보면 우리처럼 꽃을 심어놓은 데가 있는데 조금 다릅니다. 우리가 심는 것과, 특히 지방 같은 경우는, 우리 자랑이 아니라 굉장히 수준이 떨어지는, 비슷하게 우리랑 심었는데도 그런 수준에 있는 꽃들을 많이 봤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요구하는 사양을 아마 받쳐줄 수 있는 업체이지 않았을까 라는, 확인을 해봐야 됩니다만 그렇게 짐작이 되고요. 그것은 저희가 같은 업체인지 아닌지 이 부분은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다른 업체일 것 같은데 의원님이 충분히 의심할 수 있는 정황들이 발견됐기 때문에 그것은 제가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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