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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의회 제255회 임시오 의원 구정질문 구청장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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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형수 작성일 19-12-06 00:00 댓글 0

퍼스트신문  / 구의회

 

서울시 노원구의회(이경철 의장)는 제255회 정례회 가 지난12022차본회의- 구정질문 및 답변을 했다. 구정질문 중 임시오 의원의 도시철도망 구축, 축제관련(불빌정원), GTX C노선 기본계획 구정질문 에 오승록 구청장은 다음과 갇이 답변을 했다.
 

불빛 정원 전체 한 18억 정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불꽃 축제를 대규모로 하려면 아무래도 물이 있어야 됩니다, 대형 화재의 위험이 있기 때문에. 불똥이나 이런 게 떨어지면 화재 위험이 있어서 서울도 여의도 한강에서 하는 거고요. 부산도 광안리, 진주도 남강에서 하는 거여서 대규모로 하기에는 그 장소가 적절치는 않다고 보고요. 또 어찌됐든 태강릉 자체가 또 우리한테는 핸드 캡이 될 수 있습니다, 문화재 보호구역이기 때문에. 그래서 조금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요. 개장 축하기념으로 가볍게 불꽃을 쏠 수는 있겠으나, 그런 정도로 해야 되지 않을까. 우리가 올해 정월 대보름 행사 때 잠깐 불꽃을 좀 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정도의 수준에서 해야 되지 않을까. 또 워낙에 주변이 주택가, 공릉2동 주택가가 바로 또 밀집되어 있기 때문에. 그리고 아무리 우리가 사전에 홍보를 하고 설명을 한다 하더라도, 지난 정월 대보름 행사 때도 굉장히 놀랬다는 분들이 굉장히 많으셨고, 민원도 굉장히 많이 들어왔거든요. 그래서 대규모로 불꽃 축제까지 할 정도로 하기에는 장소 문제나 이런 게 썩 적절해 보이지 않습니다.
 

 

GTX C노선 기본계획 무산이라는 말은 동의할 수 없습니다. 현재 국토교통부에서 GTX C노선 기본계획을 용역을 하고 있습니다. 내년 11월까지 하는데요, 거기에 KTX 연장 부분까지 같이 포함해서 지금 그 타당성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무산되지 않았습니다. 211일에 언론보도가 있었고, 저것은 21일에 시행한 것이고요. 211일에 국토부가 해명자료를 낸 것이 있습니다. 그 해명자료에는 ‘KTX-C노선을 용역하면서 면밀히 검토하겠다’,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그 자료까지 같이 봐야 균형적인 시각으로 볼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이 공문은 22일 것이고 211일에 이에 대해서 언론보도가 나와서 211일 국토부가 해명자료 낸 게 있습니다. 그것도 보여주셔야 됩니다. 그것을 보셔야 될 것 같아요. 이것만 보면 무산됐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요. 그 자료 보면 무산된 게 아닙니다. 그리고 실제로 지금 용역을 하고 있습니다. GTX C노선 기본계획에 넣어서. 그 자료를 보면 무산되지 않았고요. 그리고 무산되게 내버려 둬서도 안 되고요. 저한테 기회를 주시면 저희가 어떻게 지금 행동해야 되는지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만 먼저 얘기해 주시면, 국토교통부와 서울시와 같이 보도 참고자료로 211일 낸 것이고요. ‘고속열차 의정부 연장 관련사항은 향후 추진할 C노선 기본계획수립 과정에서 면밀히 검토할 예정임을 알려 드립니다. 서울시가 추진 중인 영동대로 복합개발 사업 역시, 공기 단축 및 페스트트랙 등을 통해 당초 계획했던 완공시점에 차질 없이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우리부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 C노선과 영동대로 복합개발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서울시와 긴밀히 협의하여 양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이렇게 국토교통부에서 소명자료를 냈습니다. 211일입니다. 이 공문은 제가 알기로 21일로 알고 있습니다. C노선의 의정부 연장사업은 C노선 기본계획수립 과정에서 면밀히 검토할 예정임을 알려드린다고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서울시는 그것을 연장한다는 전제 하에 연장선 설계까지 해놓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만약 나중에 정말 KTX 연장선이 안 된다고 최종, 지금 GTX C노선 기본계획을 내년 11월까지 할 것인데요. 그때 KTX 연장이 안 된다고 하면 그때 제외한다고 되어 있지 지금은 KTX 의정부 연장이 된다는 전제 하에 환승역 설계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제가 서울시에 확인을 했고요. 이것은 저희 노원구 자체만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서요. 당연히 의정부시장, 의정부 국회의원, 도봉구, 그다음 동대문구, 필요에 따라 성북, 강북, 중랑까지도 다 연결되는 문제이기 때문에 저희가 이에 대해서 5개 지자체에 대해서 대책위원회를 제안해 놓은 상태입니다. 조만간 시장과 국회의원들이 한 자리에 모일 것이고요. 이 문제 가지고 저희가 한목소리를 내고 국토부장관이라든가 기재부장관도 면담하고, 필요에 따라서는 저는 주민들 서명운동도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필요하면 더 큰 투쟁의 수위까지도 고려해서 저희가 이것을 꼭 관철, 왜냐하면 지금이 용역기간이기 때문에, 용역에 이 내용이 담겨야 되기 때문에 저희가 그런 움직임을 지금 준비해 왔고 조만간 가시화 될 것입니다. 그동안 무슨 일을 했냐고 물어보시니까 제가 드리는 말씀입니다. 조만간에 그 대책위가 발족할 것입니다.
 

의원님 말씀이 GTX C노선무산이라는 표현이 주민들한테 사회적 파장을 일으키고 있는 겁니다. 그것은 의원님이 고민하셔야지요. 제가 분명히 답변 자료를 드렸고, 지금 용역 중에 있지 않습니까? ‘무산이라는 표현을 쓰셔서 이미 혼란스러워 합니다. 그래서 위원님 앞으로 되도록이면 이게 최종적으로 기본계획용역이 내년 11월에 끝납니다. 월계동 쪽은 지금 현수막도 걸리고 해서 무산이라니하면서 원안대로 추진해라이 현수막이 그러니까 현수막에 걸린 것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현수막이 걸리는 바람에 주민들이 굉장히 혼란스러워하고 정말 무산된 거냐고 하면서 물어보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왜 혼란스럽게 하느냐에 대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현수막을 걸어서 KTX를 정확하게 얘기하시면서 무산이라니요, 원안대로 추진하라이 현수막을 거셨단 말이지요.
 

광운대역세권 개발은 역세권 개발대로 가는 것이고요. KTX는 교통의 문제인 것이고요. 현대산업개발과는 이미 내후년인 2021년 착공을 위해서 계속 차질 없이 가고 있기 때문에 그것은 아파트 개발과 공공용지 3,000평을 개발하는 것이고요. KTX 들어오는 것은 비단 광운대뿐만 아니라 의정부까지 연장하는 전국으로 뻗어나가는 교통의 문제입니다. 그런데 지금 현수막을 어떻게 거셨느냐면 무산이라는 표현도 아니고 동북권 KTX 취소, 원안대로 추진하라취소라는 표현을 쓰셨다는 말이지요. 그것은 당연히 주민들을 혼란하게 만든 거지요. 그것만큼 사회적 파장이 어디가 있습니까? 자유한국당 이름으로 걸린 현수막입니다. 5개 걸렸습니다. 자유한국당 노원갑 당원협의회 이름으로 5개 걸려 있습니다. ‘동북권 KTX 연장 취소라니, 원안대로 추진하라’. 무산도 아니고 취소라는 표현을 썼습니다. 예를 들면 이렇게 표현할 수가 있겠지요. 지난 2016년에 KTX 의정부 연장에 대해서 발표를 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다시 GTX C노선이라는 게 새롭게 들어오면서 하나의 변수가 생겨서 KTX 연장노선을 다시 검토하니 예를 들면 재검토라니요이런 표현과 취소라니요하는 표현은 완전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이고요. 그리고 우리가 냉정하게 좀 봐야 될 것이 있습니다, 의원님. KTX가 창동역이나 광운대역에 오더라도요 지금 서울역이나 용산역처럼 그렇게 10분 간격으로 다니는 그런 KTX 아닙니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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