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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공릉천 동네하천 재탄생 정비사업 준공기념 주민걷기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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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형수 작성일 21-12-22 00:00 댓글 0

퍼스트신문  / 구정


퍼스트신문  / 구정


 

서울 노원구(오승록 구청장)는 지난22일 공릉천 빗물펌프장 옆 스턴드에서 공릉천 동네하천 재탄생 정비사업 준공기념 주민걷기행사를 오승록 구청장, 최윤남 의장, 이은주 서울시의원, 임시오 구의회보건복지위원장, 이칠근 구의원, 주민자치회장 및 직능단체장 주민이 참여하여 공릉동 빗물펌프장~먹골교까지 걸으면서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이은주 시의원은 새롭습니다. 뜻깊습니다. 숙원사업을 해결했다는 뿌듯함이 공릉동 주민분들께 마치 크리스마스 선물을 안겨드린듯 합부족한 부분을 주민들로부터 들었다, 주민분들이 원하는 선물이라는게 지역발전과 변화된모습을 안기는 것인데 그동안 노원구인지 그것도 공릉동인지도 몰랐던 묵동천을 그것도 중랑구와 늘 비교대상이 되어왔었던 곳을 새롭게 정비하고 산책로를 비롯해 수국정원까지 시의원 발의사업으로 힘들게 예산을 가져왔지만 행복해 하시고 만족해 하시는 주민들 격려와 응원은 모든걸 잊게해주기에 충분합니다. 더 큰 계획과 큰그림으로 앞으로는 유지용수관로와 연장선으로 화랑천까지 연결해드리고 싶은 생각이 있습니다. 기대해주시고 응원해주시면 좀 더 변화되고 발전된 모습의 선물을 안겨드리고 싶습니다.라고말했다.

 

 

오승록 구청장은 공릉동 묵동천이 걷기 좋은 생태하천으로 새단장을 마쳤습니다. 묵동천은 중랑구와의 경계에 위치하고 있어 관리가 잘 되지않는 하천이었습니다. 그렇다 보니 주민들이 걷거나 운동하기에 불편함이 있었습니다.이번 동네하천 정비를 통해 1.5km 산책로를 새롭게 포장하고, 저녁에도 산책하기 좋도록 가로등을 설치했습니다. 산책로와 연결되는 화장실도 깔끔하게 바꿔 이용하기 좋아졌습니다. 내년 봄에는 멋진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무대 주변 그늘막과 스탠드도 정비하고, 폭넓은 길에 특화정원인 초화원을 설치해 다양함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지난 3년간 꾸준히 하천을 정비하고, 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보완해왔습니다. 그 결과 코로나 위기 속에 당현천, 중랑천, 우이천이 구민들의 인기만점 산책로로 사랑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제 깔끔하게 정비를 마친 묵동천이 공릉동 주민들에게 위안과 힐링의 산책길이 될 것입니다. 많이들 나와 묵동천변을 즐겨보시기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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