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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상계 9동 공동육아방 개소식<조은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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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퍼스트신문 작성일 21-04-12 00:0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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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노원구 상계 9동 공동육아방 개소식<조은자 기자>

 

노원구(오승록 구청장)은 지난 12일 오후 3시 상계9동 공동육아방 개소식이한글비석로 480, 보람아파트 204103호에서 있었다.

 

상계 9동 공동육아방은 면적 94에 영유아 신체놀이방, 블록놀이방, 독서방, 역할놀이방 등을 갖추고 있다.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일 2회 축소 운영 중이며, 노원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사전 신청 후 이용할 수 있다. 이날 개소식은 우천에도 불구하고 당초 계획대로 공동육아방 뒤 놀이터에서 진행됐다.

 

 

이날 개소식에 오승록 구청장을 비롯 최윤남 구의회 의장 및 구의원, 상계9동 직능단체장 및 보람아파트 입주자대표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공연, 개회식, 축사, 현판제막식, 시설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

 

 

오승록 구청장은 상계9동 보람아파트에 아홉 번째 공동육아방이 문을 열었습니다. 우리 구의 만 0~ 5세 유아는 약 2만 명입니다. 이 중 약 만 오천 명은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다니고, 나머지 오천 명은 집에서 육아를 합니다. ‘공동육아방은 집에서 독박 육아로 힘들어하는 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고 육아 스트레스 해소하고자 만든 공간입니다. 시설에는 집에 두기 어려운 미끄럼틀, 볼 풀장, 아이 발단 단계에 따른 각종 장난감과 놀 거리를 마련하고 보육 반장이 상주하면서 아이들과 노는 법을 가르쳐 주고,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또한 양육 문제는 지역사회가 함께 나서야 할 중요한 과제입니다. 공동육아방 확대 설치 등 “2022년까지 19개 동에 1개씩 설치할 예정인 공동육아방은 미취학 영유아 및 부모를 위한 공간이라며 공동육아방, 아이휴센터 등 보육환경 개선을 통해 아이키우기 좋은 노원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choej9305@naver.com 조 은 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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