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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노원구 경춘선숲길 갤러리<태권브이와 우리만화이야기>전시회  
- 2022년 2월 6일 일요일까지, 태권브이 피겨 100여점 전시 - 태권브이의 변천사, 태권브이의 계보를 이은 우리나라 만화영화의 역사를 한눈에 - 화랑대 철도공원 내 경춘선숲길 갤러리, 일상 속 힐링을 선사하는 전시회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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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형수 작성일 22-01-07 00:00 댓글 0

퍼스트신문  / 문화/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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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26일 일요일까지, 태권브이 피겨 100여점 전시

- 태권브이의 변천사, 태권브이의 계보를 이은 우리나라 만화영화의 역사를 한눈에

- 화랑대 철도공원 내 경춘선숲길 갤러리, 일상 속 힐링을 선사하는 전시회 기획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지난7일 화랑대 철도공원 내 경춘선숲길 갤러리에서 <태권브이와 우리만화이야기>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 오승록 구청장, 최윤남 구의회 의장, 이은주 서울시의원, 이칠근 구의회의원, 김승국 문화재단이사장, 공릉1.2동 직능단체 및 구민이 참여하여 이진영 소장자의 설명으로 전시관람을 했다.

 

<로보트 태권브이>7080세대 추억의 만화영화이다. 1976년 당시 개봉 후 약 18만 명의 관객 기록을 세울 정도로 선풍적인 인기를 얻었으며, 이후 <철인 007>, <똘이장군>, <똘이와 제타로보트>, <혹성 로보트 썬더A> 등에 영향을 주면서 한국 만화의 발전을 이끌었다.

 

전시회는 이진영 소장자가 25년 이상을 수집하고 본인이 손수 직접 만든 작품으로 우리나라 캐릭터를 더 많이 만들고 부흥시켜서 캐릭터 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싶은 마음으로 시리즈별 태권브이의 변천사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로봇을 비롯한 등장인물 캐릭터 소장품 3만 여점 중 명품 피겨 아트 100여 점을 전시했으며, 더불어 태권브이의 계보를 잇는 한국 작품들의 역사를 함께 살펴볼 수 있도록 기획했다.

 

구는 이번 전시가 중장년층에게는 어린 시절의 추억을 되새기는 계기이자, 어린이들에게는 옛날 만화영화를 새롭게 경험할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시는 노원구 화랑대 철도공원 내 경춘선숲길 갤러리(노원구 공릉동 29-1)에서 26일까지 이어진다. 별도의 예매 없이 평일 오후 2~8, 주말 오후 12~8시에 갤러리에 방문하면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월요일과 공휴일은 휴관이다.

 

한편, 20215월 개관한 경춘선숲길 갤러리는 노원 문화·예술의 거점 공간으로써 주민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2021년 주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예술을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18개의 크고 작은 전시회를 열었으며, 코로나19로 인해 관람객을 제한했음에도 불구하고 약 33천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앞서 20216월에 열린 <아시아의 탈(가면) >600여 점의 아시아 탈을 한자리에 모은 이색 전시로 도슨트 프로그램을 운영해 구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8<백남준 판화전>에서는 비디오 아트로 대중들에게 익숙한 백남준 작가의 숨겨진 판화 작품들을 전시하기도 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경춘선숲길 갤러리에서 로보트태권와 우리만화이야기특별전이 열립니다. 노원불빛정원에 있는 갤러리에 오시면 17일부터 <로보트 태권브이>, <철인 007>, <똘이장군> 등 추억의 우리 만화영화를 만날 수 있습니다. 만화 주인공들의 명품 피큐어 100여 점도 함께 전시해 보는 재미를 더했습니다. 방학인데도 멀리가기 힘든 요즘, 아이들 손잡고 나오셔서 갤러리 구경도 하시고 기차카페도 들러 보시길 추천합니다. 어른들에게는 어린 시절의 추억을 새록새록 떠오르게 하고, 아이들에게는 재미있는 볼거리를 선사할 것입니다. 경춘선숲길에서 어린 시절 추억도 만나고, 새로운 추억도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좋은 전시와 공연으로 주민들의 문화 갈증을 해소하고 노원의 문화도시 가치를 높여가겠습니다. 라고 말했다. morasoo3927@gmail.com 김 형 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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